제품 리뷰

[개발자 리뷰] 팩앤폴드 슬리브매트 프로 체커보드 - 접으면 파우치, 펼치면 데스크매트!

ABCD 2026. 1. 4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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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ive Light, Stay Classy. 가벼운 일상, 깊은 감도.
— 팩앤폴드 슬로건

안녕하세요! 백엔드 개발자로 일하면서 회사, 집, 카페를 오가며 작업하는 디지털 노마드형 직장인입니다. 오늘은 제 작업 환경을 완전히 바꿔준 팩앤폴드 슬리브매트 프로 체커보드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. 🚀


📦 개봉기: 첫 인상부터 다르다

 

배송은 빠르게 도착했고, 박스를 열자마자 제품의 고급스러운 포장이 눈에 들어왔어요.

 

 

비닐 포장을 제거하니 미국 Cordura원단으로 만든 체커보드 패턴이 드러났습니다. 사진으로 보던 것보다 실물이 훨씬 고급스러워요! ✨


🎯 제품 소개: 슬리브매트가 뭐길래?

팩앤폴드 슬리브매트 프로는 "접으면 파우치, 펼치면 데스크매트"라는 독특한 콘셉트를 가진 제품입니다.

현재 할인을 진행하고 있어요!!

 

항목 내용
제품명 슬리브매트 프로 (코듀라 원단)
컬러 체커보드
소재 Cordura® 원단 + Artifel® 펠트 + N35 네오디뮴 자석
가격 69,000원 (정가 85,000원)
원산지 대한민국 서울 100% 수제작

⚖️ 무게 측정: 진짜 가볍다!

개발자에게 가방 무게는 정말 중요합니다. 매일 출퇴근하면서 어깨가 아프면 업무 효율이 떨어지거든요.

 

 

파우치 단독 무게를 측정해 봤습니다. 슬리브매트 자체가 상당히 가볍더라고요!

 

 

맥북 16인치 프로를 넣고도 회사-집-카페 이동 시 전혀 부담이 없었습니다. 이 가벼움이야말로 이 제품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예요! 🪶


💻 실사용: 펼치면 바로 작업 환경 완성!

 

맥북을 수납하고 꺼내는 과정이 지퍼 없이 자석만으로 이루어져서 정말 빠르고 편해요. 약 70여 개의 N35등급 네오디뮴 자석이 테두리에 정밀하게 배치되어 있어서, 쉽게 열리면서도 닫으면 확실하게 고정됩니다.

 

 

저는 왼손으로 켄싱턴 슬림블레이드 트랙볼을 사용해서 왼쪽에 배치했어요.

마우스를 잘 사용하지 않지만 펠트 소재 덕분에 마우스 패드 없이도 트랙볼과 마우스 사용이 가능합니다!

카페에서 작업할 때 정말 편했어요: 도착해서 파우치 열고 → 맥북 꺼내고 → 펼친 슬리브매트 위에서 바로 작업 시작! ☕


🔧 추가 구매: 디바이스 리프터

 

추가로 디바이스 리프터도 함께 구매했습니다. 오른쪽에 있는 케이스 같은 것에 담겨서 왔어요.

 

 

펼쳐서 파우치 위에 올려놓으면... 소재가 똑같아서 찾기 힘들죠? 😄 통일감이 정말 좋습니다!

 

 

디바이스 리프터를 접어서 각도를 주면 타이핑할 때 손목 부담이 확실히 줄어요. 장시간 코딩할 때 정말 도움이 됩니다!

 

 

튀어나온 부분이 자석인데, 맥북을 올려도 미끄러짐 없이 안정적으로 고정됩니다.

 

 

디바이스 리프터 무게도 측정해 봤는데, 역시 가볍더라고요!


⚠️ 솔직한 단점: 충전기 수납 시 주의

 

맥북 충전기를 함께 넣어봤는데... 파우치가 완전히 닫히지 않습니다! 😅 슬리브매트는 노트북 전용이고, 충전기나 액세서리는 별도 파우치에 넣는 걸 추천드려요.

 

매직마우스를 처분해서 해보진 못했지만, 제품 설명에 작성된 모습대로 매직마우스는 충분히 수납이 가능할 것 같아요!

 

해당 부분은 모르던 부분은 아니니 그냥 참고만 해주세요. ㅎㅎ

 

추가로 수납하고 싶다면 하네스 제품을 구매하면 충분히 가능하니 이 점 참고해보세요!! 😁


📊 총평: 개발자에게 강력 추천!

장점 ✅ 단점 ❌
자석 개폐로 초간편 충전기 함께 수납 불가
펼치면 바로 데스크매트  
가벼운 무게  
100% 국내 수제작  
고급 Cordura® 원단  

 

회사-집-카페를 오가며 가볍게 이동해야 하는 개발자분들께 정말 강력 추천합니다! 펼치면 바로 작업 환경이 완성되는 경험, 한 번 해보시면 다른 파우치로 못 돌아가실 거예요. 🔥

 

⭐⭐⭐⭐⭐ 5/5 강력 추천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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